엔티엠뉴스 : 한국의 '핵 융합기술'은 세계를 앞질렀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9월23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지식
2009년06월17일 19시2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의 '핵 융합기술'은 세계를 앞질렀다
지난 보도 내용이 네티즌들에 의해 '다시보기'로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KSTAR '핵융합장치' 완공 기념식(지난 뉴스 다시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기념축사
'핵융합장치' 기술, 1억도의 인공 태양을 가둬둘 수 있는 기술로 그 어떤 합금술로도 불가능했던 이 기술이 한국의 KSTAR에 의해 완공된 것이다.
일본 및 미국 등의 선진국의 절반 밖에 안되는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만약 이 기술을 수출하여 '로얄티'만 받더라도 그 액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
지난 노무현 정권에서 발표되었던 보도가  네티즌을 중심으로 '다시보기'로 인터넷에서 열기가 뜨겁다.
네티즌들의 '우려'는 혹시 세계적인 이 기술을 일본이 빼내가지 않을까 하는 것에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고은영 (koey505@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식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쌍용차 ‘일촉즉발’, 26일 이어 용역과 노조원 충돌 (2009-06-27 22:27:16)
이전기사 : 화물연대 파업 여수지역 관련기관 대책회의 (2009-06-09 20:30:1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