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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6월21일 04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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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클린 청소년 문화마당, ”인터넷 세상 우리 스스로 지켜요”
서울 도심에서 청소년들과 함께한 사이버 건전문화 캠페인 ”U-클린”
▲ U-클린 청소년 문화마당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2PM


▲ U-클린 청소년 문화마당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샤이니(온유)


▲ U-클린 청소년 문화마당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샤이니(종현)



청소년들이 인터넷상의 악플과 불법영상물들을 근절하기 위해 '사이버 지킴이'로 나섰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서울시,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U-클린'  청소년 문화마당이 지난 20일 서울 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U-클린' 청소년 문화마당은 정보사회의 역군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이버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이다. 특히 이번 문화 행사에서는 인기그룹 카라, 2PM, 샤이니가 함께해 200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선플나무 만들기' 거리캠페인을 펼치고,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함께 만들자'는 의미의 무대도 선보였다.

이날 오후 2시부터 펼쳐진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아름누리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사이버 지킴이 발대식을 가졌으며, 140개 학교별 건전문화 활동단의 포스터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인터넷 사용에 대한 거리상담도 실시했다. 저작권위원회에서는 부스를 마련해 저작권보호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직접 저작권법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보라매청소년수련관과 광진청소년수련관도 인터넷 중독예방 포스터 대회와 보드게임, 희망트리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 

'U-클린' 캠페인의 관계자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99/9%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문화가 중요하다”면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건전한 사이버 문화의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본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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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yjbravo@hot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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