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4.16 세월호 특별법' 제정 반대하는 새누리당 비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15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08-13 02:29:23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4년07월13일 19시4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4.16 세월호 특별법' 제정 반대하는 새누리당 비난
진실규명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요구

세월호 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는 7/13(일) 오전 11시, 국회 본청 앞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국민이 함께 청원한 ‘4?16 특별법’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세월호 가족들은 여.야가 가족들을 배제한 채 특별법 제정 논의를 진행하는 것을 우려하여 어제부터 국회 본청 앞에서 머물며 여.야, 그리고 피해자 가족이 참여하는 3자 협의체 구성을 요청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이를 거부했고, 세월호 특별법 TF 협의에 참관하는 것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가족들은 아직도 국회 본청 앞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일, 세월호 가족대책위, 대한변호사협회,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4.16 참사 진실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4?16 특별법‘)을 국회에 청원했다.

4.16 특별법은 철저한 진실 규명과 안전한 사회 건설을 핵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에 제출된 정치권의 특별법안에는 이러한 내용이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다.


가족대책위는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무늬만 특별법’으로 제정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고, 가족과 국민의 뜻을 충실히 반영한 특별법을 제정을 다시 한번 촉구 했으며 특별법 제정 시까지 자리를 뜨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기만 기자/presslgm@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기만 (presslgm@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충격, 또 다시 벌어진 후진국형 참사-판교 추락사고 (2014-10-18 01:02:19)
이전기사 : 여주소방서, 응급 절단사고 환자 긴급 헬기이송 (2014-06-18 13:53:42)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