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김정숙 여사, 故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와 바자회 참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0월20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9-10-18 22:13:27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7년10월29일 23시0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김정숙 여사, 故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와 바자회 참석
<사진/청와대>

지난 28,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한 바자회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김 여사와 이 여사는 서울 이화여고에서 사랑의 친구들이 개최한 제20사랑의 친구들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행사에 참석했다.
두 여사는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이미경 전 국회의원, 이낙연 총리 부인 김숙희 여사, 박원순 시장 부인 강난희 여사 등과 담소를 나눴다.

사랑의 친구들이 설립됐을 때부터 명예회장을 맡아 온 이 여사는 매년 바자회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바자회에는 문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다수 유명 인사들이 물품을 기증했는데, 문 대통령은 정장을 김 여사는 원피스 등을 기증했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지난 25, 문 대통령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행사에 동행했을 때 자신이 입었던 기아타이거즈 점퍼를 내놨다.

장하성 정책실장은 직접 사인한 저서를 기증했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인디언 모양의 조각상 세트, 전병헌 정무수석과 조국 민정수석은 넥타이를 각각 기증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정장은 70만 원에 팔렸고, 김 여사가 기증한 원피스와 투피스 옷도 각각 85만 원과 30만 원에 팔렸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청와대]문 대통령 추경안 ...
[청와대]김여정 특사, 김정...
[청와대]문 대통령, 박한철...
[청와대]문 대통령, 와이셔...
[청와대]정의용 실장 등 특...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재인 대통령, 새해 예산안 국회 협조 당부(전문) (2017-11-02 03:04:52)
이전기사 : 문재인 대통령 '깜짝' 등장에 환호로 뒤덮인 광주 KIA챔피언스 필드 (2017-10-26 03:47:28)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