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産銀, 시장형 벤처투자플랫폼 KDB 넥스트라운드 본격 시동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06월18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18-06-18 13:19:10
뉴스홈 > 뉴스 > 경제 > 증권/금융
2018년02월22일 21시3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産銀, 시장형 벤처투자플랫폼 KDB 넥스트라운드 본격 시동
창업 기업의 全 생애주기별 맞춤형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진화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지난 21, 본점 1층 스타트업 IR센터에서 국책연구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VC, CVC(대기업 주도 VC), PE 등 혁신벤처생태계를 주도하고 있는 88개 기관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금융기관이 주도하는 시장형 벤처투자 플랫폼인 ‘KDB 넥스트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2018Opening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16.8월 출범한 ‘KDB 넥스트라운드‘17년 말까지 총 100라운드, 372개 유망 스타트업 IR을 통해 66개사 2,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벤처투자 오픈마켓으로 자리매김했다.

3년차에 접어든 KDB넥스트라운드는 올해부터는 기존의 Series A단계 IR(“스타트업 라운드”)은 물론 연구소/대학/대기업 스핀오프 기업 등 창업준비 단계의 스타트업(“창업활성화 라운드”)과 이미 성공단계에 진입한 벤처기업의 Scale-up(“성장벤처라운드”) 라운드를 추가해 기업의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진화를 모색할 계획이다.(Series A: Seeding투자 유치 이후 VC 등 기관투자자로 받는 기업의 첫 번째 투자)

한편, 이날 행사에는 초기투자 전문 VC인 캡스톤파트너스, 국내 최대 벤처투자기관인 KTB네트워크, 글로벌 CVC인 삼성벤처, 토종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 등 업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여 국내외 혁신벤처생태계 동향 및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패널토론도 진행했다.

앞서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선도 금융기관으로서 신사업의 육성 및 성장지원과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고, 이를 위한 핵심조직으로 혁신성장금융본부를 신설하여 ‘4차 산업혁명 대응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등 정부의 사람중심 경제 구현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혁신성장금융본부는 4차 산업혁명 지원을 위한 대내외 협업체계 구축과 혁신성장 공동기준* 마련 및 신상품 개발을 전담하는 신성장정책금융센터, 성장지원펀드 등 혁신펀드 조성을 담당하는 간접투자금융실과 벤처투자, R&BD 투자, KDB넥스트라운드 등 혁신벤처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는 벤처기술금융실로 구성되어 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증권/금융섹션 목록으로
[증권/금융]허인, 제7대 국민...
[증권/금융]産銀, 시장형 벤처...
[증권/금융]'2018 KDB장학사...
[증권/금융]산업은행 신입행원...
[증권/금융]KB금융 주주총회,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산업은행, GM앞 조건부 LOC(금융제공확약서) 발급 (2018-04-27 01:18:58)
이전기사 : 글로벌인프라펀드(GIF)3호, '칠레 태양광 프로젝트' 지분투자 계약 체결 (2018-02-02 20:14:06)
<새전북신문>...
<새전북신문>주사...
<경향신문>'뭐 하...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