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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동안' 하지원, '프레스티지' 커버 장식하며 여왕의 귀환 알려
프레스티지 측, '나이보다 10살은 어려 보이는 하지원의 밝고 어린 모습에 충격받아'
<사진/홍콩 프레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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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된 홍콩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지 프레스티지’ 4월호 표지를 하지원이 장식했다.

프레스티지는 홍콩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대만, 태국에서 동시 발행되는데, 하지원이 높아진 한류의 위상을 여실히 보여줬다.

이번 프레스티지화보 촬영에서 하지원은 원색의 의상으로 환상적인 컬러 플레이를 선보였다.

프레스티지측은 하지원에 대해 아시아에서 이름을 대면 ,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 ‘‘기황후의 하지원이라고 모두가 알 정도의 톱 한류 스타라고 극찬했다.

이어 극대화된 여성미를 강조하는 현대 사회에서 오히려 강한 여성상을 연기해 많은 여성들에게 롤 모델이 되고 있고, 남성과 여성 팬 모두에게 실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라고 평했다.

또한, “‘기황후에서의 기승냥 역할이나 다모의 장채옥 등 강한 이미지를 기대했는데, 실제 만나보니 나이보다 10살은 어려 보이는 하지원의 밝고 어린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하지원은 인터뷰를 통해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건강 식단을 들면서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관객이나 시청자가 나를 보고 행복해질 수 있게 건강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우에게 있어서 몸이 악기이기 때문에, 관객과 소통하는 수단이 될 수 있도록 건강을 돌본다면서 명성이나 부가 꿈의 전부가 아니라, 앞으로도 여러 캐릭터를 만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하지원은 할머니가 된 50년 후, 손녀에게 어떤 옛날이야기를 하겠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정말 아름답고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들려줄 것이라며 정말 로맨틱한 사랑을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꼭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하겠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꼭 지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지원은 이번 프레스티지의 커버 촬영을 신호로 그동안의 칩거(?)를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할 것임을 알렸다.

<김유진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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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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