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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8일 21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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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로에서 펼쳐진 5.18광주민주화운동 전야제 행사
5.18당시 헬기 사격을 받았던 전일빌딩 위에서 그날을 재현하는 퍼포먼스도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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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금남로 일원에서는 숭고한 오월 정신을 기리는 제38주년 5.18광주민중항쟁 전야제 행사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이날 저녁 7시부터는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주제로 전야제가 금남로 전일빌딩 앞 무대에서 진행됐다.


3부로 구성된 전야제는 모두의 오월을 주제로 1부는 19805월을 재현하는 행사로 시작됐다. 시민배우들이 과거에서 현재로 들어온 뒤 열사들과 10일간의 항쟁을 거리극으로 공연하며, 망월묘역을 재현한 무대에서 죽은 자와 산자를 매개하는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보아라 오월의 진실을 주제로 한 2부에서는 5.18진상규명 요구 퍼포먼스와 피해자들의 당시 증언이 이어졌다.

헬기에서 발사된 총탄 흔적이 발견된 전일빌딩에서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고, 차명숙.박시영.윤청자 등 피해자들이 무대에 올라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3부는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주제로 남북정상회담과 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 영상을 시청하고 평화를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였다.

앞서 전야제에 앞서 금남로 일원에서는 난장부스·거리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는데, 오후 330분부터 730여명의 풍물단이 오월대동 풍물굿을 선보이며 추모열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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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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