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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8일 21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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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로에서 38년만에 다시 울려 퍼진 '임을 위한 행진곡'
38주년 맞은 5.18광주민주화운동 전야제에서 1980년 5월을 체험하다!

새로이 진상규명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5.18민주화운동 38주기 전야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인파가 광주 금남로 일대를 가득 매웠다.

17, 38주기를 하루 앞두고 모인 시민들은 19805, 광주가 재현된 금남로에서 5.18 광주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이하 행사위)는 광주 동구 금남로 전일빌딩 앞 특설무대 일원에서 제38주년 5.18민중항쟁 전야제 행사를 개최했다.

오전부터 금남로 일대는 전야제 행사가 다양하게 열렸는데, 시민난장과 오월풍물굿,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등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후부터 시작된 시민난장 행사에서는에 주먹밥 나눔, 노란 리본.양초 만들기, 오월 광주에서 보내는 안부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 25개가 설치되어 시민들을 맞이했다.

8팀이 참여하는 거리공연과 음악회도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고, 시민들이 함께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는 '시민 직접 민주주의를 어떻게 만들어갈까'란 주제로 시민공론회가 열렸고, 시민난장이 마무리된 이후 전야제를 앞두고 민주평화대행진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부르며 유동사거리에서 전일빌딩 앞에 설치된 본 무대까지 행진을 이어갔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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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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