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6.13지선)정의당,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제치고 정당득표 3위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06월18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18-06-18 13:19:10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8년06월14일 15시4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6.13지선)정의당,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제치고 정당득표 3위
'지선 결과 바탕으로 2020년 총선, 정의당이 제1야당을 교체하는 디딤돌을 놓게 돼'

14
일 새벽, 정의당이 경기.제주 지역 광역비례대표 정당득표율에서 10%대를 기록하며 바른미래당을 제치고 3위에 오르는 등 의미 있는 결과를 거뒀다.

정의당은 지역구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는 광주.전북에서 호남을 기반으로 한 민주평화당까지 밀어내고 정당득표율 2위를 달렸다.


정의당은 경기 지역 광역비례대표 정당득표율에서 10.84%, 제주에선 11.49%를 획득해 각각 7.72%, 7.45%를 얻은 바른미래당을 앞질렀다.

정의당은 인천에서도 8.98%를 얻어 바른미래당(5.78%)보다 우위를 달렸다. 광주(12.57%)·전북(12.28%)에선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정당득표율에서 2위를 기록해 제1야당 위치에 올라섰다.

서울에서도 10.17%를 얻어 바른미래당(10.64%)보다 근소한 차이로 뒤처졌지만, 경남·울산, 충북·충남, 강원 등에서는 바른미래당보다 앞선 3위를 기록했다.

정의당이 수도권과 호남에서 얻은 정당득표율에 대해 추혜선 수석대변인은 통화에서 1야당을 교체해 정의당과 민주당이 개혁 경쟁하는 구도를 만들어주셔야 촛불혁명이 완성된다고 국민들께 호소드렸다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총선에서 정의당이 제1야당을 교체하는 디딤돌을 놓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 모두 243명의 후보를 낸 정의당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 광역비례대표 정당득표율에서 3.61%를 얻었지만, 이번에는 세 배가 넘는 두 자릿수 득표율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

정의당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범야권 단일후보로 인천 남동구에서 수도권 첫 진보 구청장이 됐던 배진교 정의당 남동구청장 후보가 이날 자유한국당 후보와 2위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인 것도 의미있는 선전이라고 평가했다.

<이규광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추미애 대표, '아...
[국회/정당]국민의당, 국가대...
[국회/정당]더불어민주당, 201...
[국회/정당]국민의당, 전당대...
[국회/정당]국민의당, 박근혜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6.13지선)선거 사상 최대의 참패에 할 말 잃은 자유한국당 (2018-06-14 16:14:19)
이전기사 : (6.13지선)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제 부덕의 소치' (2018-06-14 15:42:42)
<새전북신문>...
<새전북신문>주사...
<경향신문>'뭐 하...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