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몬스타엑스 “8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개최 확정”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19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09-19 00:58:10
뉴스홈 > 연예 > 연예가화제
2018년07월04일 03시1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몬스타엑스 “8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개최 확정”
 
그룹 몬스타엑스가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3일 “몬스타엑스가 오는 8월 25~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8 MONSTA X WORLD TOUR in SEOUL-Encore'(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커넥트 인 서울 앙코르)를 제하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 다시 한번 국내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몬스타엑스가 지난 5월 26~27일 개최했던 서울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으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몬스타엑스는 5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등 전 세계 18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에 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8월 12일(현지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이어 25~26일 서울 앙코르 공연을 개최해 국내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다시 한 번 마련한다.

소속사 관계자 측은 “몬스타엑스가 긴 해외 투어 일정을 기다려준 국내 팬들을 위해 지난 서울 콘서트와는 또 다른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의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 예매를 시작하고 5일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개최했던 서울 공연을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이틀간의 서울 공연에서 몬스타엑스는 3시간 30분에 이르는 공연 시간 동안 약 26곡의 무대를 준비하며 독보적인 공연을 펼쳤다. 몬스타엑스는 자작곡을 포함한 다양한 유닛 무대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완전히 매료시켰다.

이어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페인 마드리드 등에서 개최했던 유럽투어 역시 전 좌석을 매진시켰고, 총 1만 5000여 명의 유럽 관객들을 운집시키며 ‘글로벌 대세’임을 증명했다. 이와 더불어 몬스타엑스는 아시아 투어의 시작인 태국 방콕에서도 TV 채널 및 라디오와 주요 일간지까지 현지 언론 100여 명의 취재진들이 참여한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현지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태국 유명 공영방송 '르엉 라오 차오 니'(Rueng Lao Chao Nee)에 출연하는 등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고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최혜련 기자/hwanworl@nver.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최혜련 (hwanworl@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연예가화제섹션 목록으로
[연예가화제][포토] 톰 홀랜드,...
[연예가화제][포토]빅톤 쇼케이...
[연예가화제][포토]이진혁 ”초...
[연예가화제][포토] 워너원의 ...
[연예가화제][포토]톰 홀랜드,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랜선라이프” 뉴이스트W 김종현 ”크리에이터 분들 정말 좋아해 (2018-07-04 03:23:37)
이전기사 :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 세븐틴, 컴백 프로모션 스케줄 공개 (2018-07-04 03:12:04)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