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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한-싱가포르 비지니스 포럼 참석
문 대통령, '우리가 함께 한다면, 한반도를 넘어 아세안의 평화와 번영이 이뤄질 것'
 
<사진/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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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국빈방문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12(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평화와 협력, 새로운 미래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한 -싱가포르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북미회담과 관련, "이번 북미 정상회담은 싱가포르가 함께 이룬 위대한 성과"라며 싱가포르의 정부와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양국은 서로 교류하면서 경제, 안보, 문화 모든 분야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었고, 이곳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더 좋은 친구가 되었다"면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가 이뤄진다면 우리의 경제협력은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양국 발전의 기반이 될 미래지향적인 협력방안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경제협력이 국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자유롭고 공정한 교역질서의 확대 및 지속할 것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아시아의 네 마리 용으로 불리던 싱가포르와 한국은 서로 협력하고, 때로는 경쟁하면서 함께 성장해왔다""싱가포르에 진출한 800여개의 한국기업들은 물류, 제조, 서비스업 분야에서 투자를 늘리고, 일자리를 만들어 싱가포르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함께 한다면, 한반도를 넘어 아세안의 평화와 번영이 이뤄질 것"이라며 "미래를 향해 함께 가자"고 말하며 싱가포르 말로 '함께 나가자'라는 뜻의 '마주라 싱가뿌라'(Majulah Singapura)를 외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중소.중견기업 52개사를 포함, 81개사에서 150여명의 경제사절단과 싱가포르 타만 샨무가라트남 부총리를 비롯한 싱가포르 주요 부처 각료와 기업인 150여명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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