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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교육문화그룹-덴마크 안데르센 박물관 ‘맞손’
내년 남이섬책세계나라축제서 한-덴 수교 60주년 연계행사 개최


남이섬과 함께 각종 문화 사업 및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이섬교육문화그룹과 덴마크 오덴세(Odense)시가 운영하는 안데르센 박물관(Hans Christian Andersen Museum)이 아동문학 발전 및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21일 남이섬 안데르센그림책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남이섬교육문화그룹 민경우 대표이사, 안데르센 박물관 관장 토벤 예페센(Torben Grøngarrd Jeppesen)과 큐레이터 닐스 변 프리스(Niels Bjørn Friis), 남이섬 전명준 사장과 민경혁 부사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열리는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에서 한-덴 수교 60주년 기념 연계 행사와 종이공예가(paper-cutter)로서의 안데르센을 소개하는 전시를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향후 안데르센의 동화를 재조명하고 그의 작품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으로 아동문학의 전 세계적인 발전과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남이섬교육문화그룹 민경우 대표이사는 “남이섬과 주한덴마크대사관은 2003년부터 교류했고 2013년부터는 동화책과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크고 작은 전시와 워크숍을 함께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안데르센 박물관 관장 토벤 에페센은 ”안데르센의 정신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하여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흥미롭고 발전적인 사업들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덴세시는 세계적인 동화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 1805~1875)이 태어나고 유년시절을 보낸 곳으로, 그의 업적을 기리고 유품을 전시하는 안데르센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안데르센 박물관은 1908년 개관했으며, 오는 2020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할 예정이다.

남이섬교육문화그룹은 2009년부터 아동문학계의 노벨문학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의 후원사로 활동하는 남이섬과 함께 2년마다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Nami Island International Children‘s Book Festival)’,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나미콩쿠르(NAMI CONCOURS)’를 열며 아동문학과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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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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