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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남이섬’ 즐길거리 먹거리 풍성한 겨울
올해 첫 선보이는 ‘스노우.아이스 이벤트존, 푸드부스, 아이스 난타 공연’ 등 눈길


‘눈사람 천국’ 남이섬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해 겨울 특유의 낭만을 머금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영하 10도 이상 내려가는 강추위를 활용한 남이섬식 아이디어는 겨울 남이섬을 찾은 국내·외 고객들에게 이미 정평이 나있다. 얼어붙은 북한강을 가로지르는 쇄빙선부터 신비로운 얼음장벽 포토존까지, 올 겨울엔 더욱 특별한 이벤트로 가득하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Winter Wonderland, NAMI ISLAND’가 열려 섬 중앙 메인 이벤트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남이섬은 내·외국인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본격적인 겨울분위기를 조성중이다.

섬 초입부 남이나루 광장에는 나무로 만든 트리조형물 위로 화려한 조명등이 하늘을 뒤덮고 있어 따스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층 더 무르익고 있다. 남이섬 초입부에는 겨울왕국을 연상케하는 거대한 빙벽이 조성될 예정이며, 남이장군묘 옆 ‘대박나길’에는 고객들의 대박운을 기원하여 박의 모양을 본따 조명이 설치된다.

또한 중앙잣나무길에 눈조각상과 루미나리에를 설치하는 한편, 볏짚단을 활용한 눈사람을 만들어 포토존을 조성한다. 또 가을철 사진명소인 백풍밀원에 위치한 ‘나홀로 은행나무’에 인공 단풍잎을 달아 새하얀 설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이들과 함께 남이섬을 찾는다면 놓쳐선 안될 이벤트존도 눈여겨 볼 만하다. 눈으로 만든 미로와 살아숨쉬는 듯한 거대한 북극곰 인형, 크리스마스 트리에 소원을 적어 매다는 소원트리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이벤트존’에는 슬로프 길이 약 40m, 높이 7m, 경사각 10도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눈썰매장이 조성되며, 슬로프 벽면은 얼음 조형물 전시와 함께 아이스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공연 무대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스노우볼 메이커 등을 준비하여 눈싸움을 즐기며 동심에 빠져보는 공간도 마련되고, 눈삽과 눈틀을 이용한 나만의 눈사람 만들기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아이스 이벤트존’은 눈썰매장 측면에 연결된 높이 15m, 길이 25m의 얼음 미끄럼틀이 설치되며, 폐볼링공을 이용한 컬링스톤으로 즐기는 미니 컬링장, 아이들도 탈 수 있는 아이스 봅슬레이 등 미니올림픽을 즐길 수 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핑거푸드를 제공하기 위해 ‘푸드부스’를 신설하여 남이섬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돼 눈길을 끈다. 이벤트존 바로 옆에는 에어돔을 설치해 어묵, 핫도그, 치킨꼬치 등 길거리 음식이 판매될 예정이며, 남이섬 브랜드 상품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먹거리를 즐기고 스탬프를 찍어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겨울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올려줄 겨울 특별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얼 국악예술단의 ‘아이스 난타 및 대고 공연’이 격주 주말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작년 이용객 1000명의 신화를 달성한 ‘이원택 작가의 아이스 퍼포먼스’는 격주 주말 오후 12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바람에 손발이 꽁꽁 얼었다면,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지난 11월 10일에 남이섬 평화랑에서 오픈한 ‘개인취향展 : 개와 사람, 자연의 향기에 취하다’에서는 종이접시로 꽃 오브제를 만들어 보는 ‘코비야, 우리가 꾸며줄게’가 12월 30일까지 열리며, 참가비는 2,000원이다. 이는 전액 유기견 보호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열리는 반려견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오후 2~4시까지 남이섬 평화랑에서는 강아지 미니정원 만들기, 강아지 아트토이 체험, 페브릭 소품 만들기 등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열린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각각 체험은 유료다.

남이섬 중앙에 위치한 밥플렉스 2층 아이들랜드에서는 주말 기획프로그램 ‘소원을 말해봐’(나만의 양초 만들기)와 주중에도 즐길 수 있는 슈링클스 열쇠고리, 겨울하우스 촛대, 파티쉐 눈사람 만들기 등이 열린다. 또한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으로 스칸디아모스를 이용해 만들어보는 ‘나만의 소원트리’가 22일부터 25일까지 오후 2시에 열리며 각각 체험비는 5,000원이다.

또, 청정 자연 속 남이섬에 살고 있는 새를 만나보는 ‘남이섬 딱따구리 학교’가 오는 16일, 2019년 1월 13일, 2월 10일과 14일, 4일 간 열릴 예정이다.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까막딱따구리, 원앙, 흰눈썹황금새, 노랑할미새, 호반새, 하늘다람쥐, 파랑새, 꾀꼬리 등 40여종의 남이섬에 사는 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체험비는 1인 20,000원, 4인가족 50,000원이다.

한편, 남이섬은 이번 겨울 외국인 FIT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상품을 출시한다. 입장권과 남이섬 내 유일한 숙소인 호텔정관루 숙박(미니바 포함), BBQ 디너 등 VIP 전용 메뉴 식사, 전용 여권(1년간 무제한 입장) 제공, 스토리투어버스 탑승(영어 가이드) 등 특별한 한국여행이 되도록 풀패키지 상품을 2019년 1~2월 2개월간 판매할 예정이며, 문의는 호텔정관루 예약실 전화(031-580-80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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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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