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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장례.장묘문화를 이끌고 있는 ‘(재)에덴추모공원’
고인.유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면서 만족할 장례.장묘 상품 개발
<사진/위-구 봉안당, 아래-증축한 신 봉안당
>

장묘 문화가 하루하루 빠르게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선진국의 장묘 문화를 한국 실정에 맞게 구성해 유족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는 추모공원이 있는데 경기도 남양주 화도읍에 위치한 ‘()에덴추모공원이 바로 그 곳이다.

지난 2003, 18천위 규모의 봉안당을 개관한 이래 현재 13천위를 안치하고 있는 수도권 동북부의 대표적인 추모공원인 ‘()에덴추모공원은 유가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공헌사업 재단법인으로 거듭났다.

유가족들이 선택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기 위해 지난 2017년 후반부터 시작된 봉안당 건물의 증축으로 안치단을 증설하고 야외 추모 공간도 대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계수 재단 이사장은 오랫동안 미국 현지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선진 장묘 문화를 국내에 들여오기 위해 심열을 기울였다고 한다. 그 결과 유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고인을 편안히 모실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

이 이사장은 선진 장묘 문화를 한국형 문화로 바꾸기 위해 대외협력 CEO인 김준호 대표와 MOU 계약을 맺고 ‘()에덴추모공원을 본격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탈바꿈했다.

유가족들이 봉안당과 잔디장 계약만으로도 이용 가능한 무료 장례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는데, 이는 장례비용을 줄이기 위한 나눔의 결실로 볼 수 있다.
<사진/왼쪽-이계수 이사장, 오른쪽 김준호 대외협력 CEO>


그동안 국내 장례문화를 보면 유교적인 사상이 아직도 남아 있는 탓에 체면과 위신을 내세우며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비용을 아끼면 안된다는 인식과 이를 이용하는 장묘.장례업계의 관행으로 인해 유가족들의 부담이 가중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장례식장에서의 장례비용과 장지.장묘비용이 적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경험에 의해 쉽게 알 수 있다.

이 이사장은 장례.장묘비용에 끼어 있는 불필요한 비용을 걷어내고 장묘와 장례를 하나로 하는 특별 상품을 만들게 됐다고인의 큰 걱정거리이고 가족들에게 짐이 될 수도 있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 주면서도 다른 장례 업체에 뒤지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도 이계수 이사장님의 뜻에 맞게 장묘와 장례를 하나로 통일하는 상품을 개발하게 됐으며 이는 선진 장례문화에 뒤지지 않는 것이다라며 유가족들의 비용 부담이 절반으로 감소하고 국민연금 식으로 매달 소액 분납이 가능하다고 거들었다.

이 이사장은 “‘()에덴추모공원은 자금관리신탁으로 신탁관리 되기 때문에 혹 발생할 수 있는 유가족의 불안감을 해소시켰다고 자신있게 덧붙였다.

사실 ‘()에덴추모공원의 특별상품 시스템은 계약.잔금 모두 금융기관과 신탁사에 수납하고 관리되고 있다. 따라서 유가족들은 고인이 돌아가시기 전 미리 분납 계약을 하면 ‘()에덴추모공원에서 무료 장례서비스가 포함된 증서를 발급하고 미리 선택한 봉안당의 위치에 표찰까지 설치해 준다.

유가족의 입장에서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준비할 수 있으며 할부금융사와 제휴된 특별상품을 이용한다면 무이자 분할 납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고인의 그 날에 무료 장례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 대표는 이 이사장님의 사회공헌사업 전환과 선진 장례문화 도입에 대한 연구 의식에 감명받았다면서 여러 상조회사와 추모공원의 상품들을 분석하고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 상승한 장례비용을 절감하고 유가족들의 만족감을 주기 위한 상품을 만들어 냈다고 부연했다.

기존 장묘 비용으로도 무료 장례서비스를 포함한 봉안당 안치가 가능하다는 이 이사장과 김 대표의 말에서 깊은 신뢰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잠실에서 30분 거리로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고 유가족들이 장례비용의 절감과 만족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상품을 개발한 ‘()에덴추모공원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850-4에 위치하고 있다.

(상담/(031)591-7758/www.edpk.co.kr/email상담 webmaster@edp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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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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