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2016년에 졸업했어야 할 '세월호' 희생 학생들, 뒤늦은 졸업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4월25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4-25 01:29:40
뉴스홈 > 뉴스 > 사회
2019년02월12일 23시3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2016년에 졸업했어야 할 '세월호' 희생 학생들, 뒤늦은 졸업식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250명 우리 아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겠다'

12
, ‘4.16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 250명에 대한 명예 졸업식이 단원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단원고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희생학생 이름이 붙여진 파란 의자에 유가족이 앉아 자녀.형제들을 다시금 떠올렸다.

사고 당시 2학년이었던 희생 학생을 기리는 묵념이 끝나자 양동영 단원고 교장은 학생 이름을 1반부터 차례로 호명했다.

살아있었다면 지난 2016년 졸업을 했어야 했던 희생 학생들, 그동안 제적 처리와 미수습 학생 문제 등으로 졸업식이 미뤄졌고 이날 5년 만에 늦은 졸업식이 열린 것이다.

앞서 유족들은 올해 졸업식을 열어 달라는 뜻을 학교 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단원고 명예졸업식에 참석해 희생 학생 가족들을 위로하고 세월호 참사 5년 만에 졸업식을 하게 되어 송구하고, 매우 안타깝다면서 “250명 우리 아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 부총리는 아이들의 희생과 유가족의 아픔을 한시라도 잊지 않고,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손학규 대표, '대...
[정치]정봉주 전 의원, '...
[국회/정당]정동영 의원, 6.13...
[국회/정당]민중당, '남북관계...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전...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5.18단체 회원, 5.18폄훼 논란 규탄하기 위해 상경투쟁 (2019-02-14 00:02:56)
이전기사 : <포토>광화문을 다시 밝힌 '사법 적폐청산 위한 범국민촛불문화제' (2019-02-10 03:20:27)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