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손학규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는 정치적 금도를 넘었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5월2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05-22 01:07:40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03월13일 22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손학규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는 정치적 금도를 넘었다'
'교섭단체 연설에서 거대 양당이 보여준 모습은 극한 대립정치의 민낯'

13
,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전날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관련해 원내대표는 연설할 때 언어의 품격을 갖춰야 하는데, 나경원 원내대표는 정치적 금도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날 손 대표는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나 좌파 포로정권과 같은 언어는 국회의원이 써서는 안 될 말이고, 국회의원은 말로 정치를 하는 만큼 품위를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손 대표는더불어민주당의 항의와 사과 요구로 나 원내대표의 연설이 한때 중단된 것에 대해서는 집권 여당의 인내심과 포용성도 없는 모습이 대통령중심제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냈다“‘국가원수 모독죄운운하며 충성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교섭단체 연설에서 거대 양당이 보여준 모습은 극한 대립정치의 민낯이라며, “민생과 경제를 외면하고 끝없는 이념논쟁, 패싸움만 하는 정치는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원태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윤원태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사회]북한인권단체총연...
[국회/정당]국민의당, 2차 의...
[드라마]<포토>'마더' 제작...
[영화]텅빈 제55회 대종...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국회 윤리위 제소한 민주당 비판 (2019-03-13 22:41:22)
이전기사 : 김관영 원내대표, '민심 그대로의 선거제 도입' 강조 (2019-03-13 22:34:37)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