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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월14일 19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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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최종훈, 음주운전 청탁 의혹으로 팀 탈퇴와 연예계 은퇴
소속사 FCN엔터테인먼트, '최종훈 팀 영원히 탈퇴하고 연예계 은퇴하기로'
<사진/과거 최종훈 인스트그램에 올랐던 승리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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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당시 빅뱅 승리와 함께 있던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경찰에 사건 무마를 부탁했던 정황이 포착된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이 FT아일랜드 탈퇴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날 최종훈의 소속사 FCN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잇따른 사건에 연루되어 물의를 빚은 최종훈에 대해 금일 자로 FT아일랜드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이번 사안에 대해 사실을 감추거나 덮으려는 의도가 없음을 명확하게 밝힌다. 앞서 오래전 일을 본인이 기억하는 부분에 대해 상호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최대한 본인에게 확인 과정을 거친 후에 입장을 발표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정확하지 않은 입장 발표로 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앞선 공식입장 발표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나 불법 행위와 관련해 추가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어 이번 주 내로 경찰 조사를 성실하게 받을 예정"이라며 "최종훈은 팀에서 영원히 탈퇴하고 연예계를 은퇴하기로 했다"고 연예계 은퇴 소식도 전했다.

소속사는 "최종훈은 과거의 부적절하고 부끄러운 언행으로 피해를 보신 분들에게 사죄를 드리며, 많은 팬과 팀 멤버들에게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뼛속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관리 및 인성 교육 등에 소홀히 한 점과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친 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도 했다.

이어 "앞으로 최종훈은 연예인의 삶을 접고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살 것"이라면서 "당사 또한 최종훈이 사회적으로 용서받지 못할 언행을 하게 된 부분에 대한 책임을 면할 수 없기에 앞으로 사회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인식을 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지도했다"고 덧붙였다.

<김은영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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