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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원내대표, '신임 여당 원내대표 막중한 역할 하리라 믿어'
신임 인사차 찾은 이인영 원내대표에 '살아온 여정 잘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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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신임 원내대표를 만나는 자리에서 "진정한 미드필더는 레프트윙도 왔다 갔다 하며 골을 넣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인사차 찾아 온 이 원내대표를 맞아 이 원내대표가 지난 421, 출마선언에서 본인을 축구선수에 비유해 "총선승리를 위한 미드필더가 돼 중원으로 나가 경쟁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이 같이 말한 뒤 "잘 하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당선연설에서 김대중의 길, 노무현의 길, 김근태의 길, 문재인의 길을 하나로 잇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가슴에 와 닿았다"면서 "거기에 물론 전태일의 길도 함께 하신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윤 원내대표는 "한국당과의 국회 정상화 문제에서 끊임없이 역할을 해주시되 (지금) 추경과 민생 현안 과제가 많다""정 안된다면 다음주 (한국당 제외) 4당 원내대표들의 인선이 끝나는 대로 바로 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이 원내대표의) 살아온 여정을 잘 알고 있기에 역량을 높게 평가한다""제대로 된 국회가 되도록 막중한 역할을 잘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원내대표는 "기대와 과제를 많이 주신 인사말씀이 무겁게 느껴진다""제가 당에서 레프트윙을 주로 했는데, 이제는 주력도 떨어지고 해서 좋은 후배들에게 기대를 품고 미드필더로 옮기려고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초심이나 심장 한 켠에 새겨진 진보라는 글자를 잊거나 지운 것은 아니다"라며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국회 정상화와 관련해 "최선을 다해 (한국당과) 이야기해서 국회를 정상화 하는게 우리정치를 복원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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