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이해찬 대표, '영원한 동지였던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영면하시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6월20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6-18 19:05:44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06월15일 02시2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해찬 대표, '영원한 동지였던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영면하시길'
'불굴의 의지로 어려운 위기 헤쳐나가시는 여사님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 받아'

14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서울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엄수된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 추도사를 통해 "이제 영원한 동행을 해 온 동지였던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영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우리는 이 자리에 존경하는 이희호 여사님을 보내드리기 위해 모였다"면서 "한 달 전쯤 여사님 병문안을 갔을 때 아주 편안한 모습으로 누워계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영면하셔도 되겠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1980년 김대중 대통령이 내란음모 사건으로 재판을 받았을 때, 사형 선고를 받았을 때 불굴의 의지로 그 위기를 헤쳐나가시는 여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동교동에서 아침마다 당직자들이 모여 따뜻한 밥과 맛있는 반찬을 먹을 때 오셔서 챙겨주시던 모습이 다시금 새롭게 기억이 난다""영면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규광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사회]<포토>4.27 판문점...
[국회/정당](6.13지선)참패에 ...
[국회/정당]바른정당, 유승민 ...
[국회/정당]<포토>손학규 대표...
[청와대]청와대, 방한한 도...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희상 의장, '아내와 영부인이기 이전, 이미 시대 앞서갔던 선구자' (2019-06-15 02:30:47)
이전기사 : 황교안 대표, '나라걱정 내려놓고 부디 하늘나라에서 영면하소서' (2019-06-15 02:25:35)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