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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자유와 도전, 우정의 축제가 아름답게 빛나길 바란다'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식 참석한 문 대통령, '개회를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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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


12일 오후,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막이 올랐다.

문재인 대통령은 개회사를 통해 "자유와 도전, 우정의 축제가 아름답게 빛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날 오후 820, 문 대통령은 광주광역시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개막식에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개회사에 앞서 "광주 시민 여러분, 자원 봉사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전 세계에서 오신 선수단 여러분 환영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자유와 도전과 우정의 축제가 아름답게 빛나길 바란다. 182019 광주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라고 개회를 알렸다.

훌리오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2주를 보낼 준비가 됐다. 선수들은 6개 종목에서 멋진 활약으로 전 세계에 기쁨을 줄 것"이라며 "광주는 FINA의 가장 멋진 수영축제의 개최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빛의 도시' 광주에 전 세계의 물이 모였다.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에서 만나 하나가 된 물들은 거대한 평화의 빛과 물결이 돼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 세계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는 역대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3000여명의 자원봉사, 12000명의 서포터, 150만 시민들이 최첨단 시설과 안전성을 갖춘 경기장에서 최대한 기량을 발휘해 관중의 불편이 없도록 서비스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광주는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끌었던 정의로운 역사를 가진 의향의 도시이자, 전통문화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예향의 도시, 맛있는 음식을 자랑하는 미향의 도시"라며 "머무시는 동안 광주의 멋과 맛을 즐기시며 생애 최고의 감동과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광주광역시장인 이용섭 조직위원장, 훌리오 마글리오네 FINA 회장 등이 참석했는데, 문 대통령이 국내에서 열리는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것은 지난해 3월 평창 동계패럴림픽 이후 처음이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이날 개막식 이후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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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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