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한국당, 조국 전 수석.임종석 비서실장 직권남용 등으로 고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11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12-11 00:58:06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08월15일 02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당, 조국 전 수석.임종석 비서실장 직권남용 등으로 고발

자유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공무원 휴대전화 임의제출 논란과 관련 직무에 대해 검찰에 고발했다.

14, 한국당 정점식.김현아 의원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찾아 조 후보자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직권남용.강요.비밀침해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정 의원은 특별감찰반은 지난해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방문해 공무원들을 상대로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받았다면서 이런 유사사례가 6건이나 된다고 전했다.

이어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받고 포렌식 한 행위에 대해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한다고 부연했다.

한국당 측은 언론 유출자를 색출한다면서 공무원 휴대전화를 압수.포렌식하고 별건 감찰도 했다. 감찰 대상이 아닌 하위직 공무원까지 포함됐다대통령비서실이 영장 없이 강제 압수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당이 굳이 이제 와서 검찰 고발을 한 것은 정략적인 면이 크다고 분석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영화]'어벤져스:인피니...
[국회/정당]여야 4당 원내대표...
[행정]이낙연 총리, '메...
[국회/정당]이인영 원내대표, ...
[국회/정당]<포토>쟁점 법안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황교안 대표의 느닷없는 대국민담화, '득'보다 '실'이 많을 듯 (2019-08-15 02:22:57)
이전기사 : 더불어민주당, 택시 월급제 법안통과 상생 꽃달기 행사 가져 (2019-08-15 02:14:37)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