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이인영 원내대표 취임 100일, '민생 성과내면 과반 획득할 수 있어'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11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12-11 00:58:06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08월15일 02시2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인영 원내대표 취임 100일, '민생 성과내면 과반 획득할 수 있어'
'한국당에서 내세울 정권 심판론은 선제적으로 어느 정도 무력화할 수 있어'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4, "겸손하게 국민이 기대하는 기본을 철저히 해나가면 내년 총선에서 과반을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5일 취임 100일을 맞는 이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민생, 혁신, 단결 등 기본기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 총선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민생의 성과를 내면 자유한국당에서 내세울 정권 심판론은 선제적으로 어느 정도 무력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혁신도 진보가 보수보다 더 잘했다고 하면 그것도 도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은 내부 소통도 충실해지고 당정청 간 소통도 원활하게 잘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내년 총선에서 다른 어떤 정치 세력보다도 단결력과 통합력 등을 갖고 유권자들에게 심판받을 수 있는 유리함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내대표는 "앞으로 더 높은 산과 더 험난한 파도가 예정돼 있는 것 같아 어떻게 헤쳐나갈까 구상하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정기국회와 예산국회는 패스트트랙 시즌2로 가면 안 되기에 정치권의 통 큰 전환이 필요하다""한국당에서 선거제 개편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 자칫하면 (정국이) 다시 꽉 막혀서 패스트트랙 시즌2 양상으로 갈까봐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이 원내대표는 "8월 말까지가 정말 중요하다. 이번 주가 지나면 (휴가 중인)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전면 복귀하기에 집중적으로 얘기를 많이 해야 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윤원태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한국당 비대위원장...
[사회]서울 도심에서 유...
[국회/정당]김문수 서울시장 ...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네...
[청와대]첫 국가기념일 '위...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황교안 대표 또 '장외투쟁' 선언, 왜 이 시기에? (2019-08-19 00:36:38)
이전기사 : 민주당, 황교안 대표 담화에 '아쉽고 부끄러운 대권놀음 퍼포먼스' (2019-08-15 02:26:27)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