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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5일 02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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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리가 기억한다!', 수요시위에 모인 대규모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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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1400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정오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시민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400차 정기 수요시위가 진행됐다.

1400차 수요시위는 피해자의 미투(Me Too)에 세계가 다시 함께 외치는 위드 유(With You)! 가해국 일본 정부는 피해자의 목소리를 들어라를 주제로 열렸는데, 일본과 미국 등 세계 10개국 34개 도시에서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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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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