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이인영 원내대표, '국회 본회의.상임위 개최 강제하는 국회법 개정필요'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1월19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11-15 20:25:06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11월06일 23시0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인영 원내대표, '국회 본회의.상임위 개최 강제하는 국회법 개정필요'
'민생을 위하고, 정쟁의 대상이 아닌 법안임에도 길게는 1년 이상 처리를 못하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6, "국회 본회의나 상임위원회 회의 개최를 우리 스스로 강제하는 국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원내대표는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국회 개혁'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가 상습적인 보이콧을 할지 일하는 국회를 보여줄지, 정쟁국회를 끝없이 반복할지 아니면 민생국회 본연의 모습을 되찾을지 결단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미국 의회는 1150일 본회의를 여는데 우리는 201742, 2018년에는 37, 2019년에는 29일에 머물고 있고, 법안소위도 빈약한 실적"이라면서 "16천 건에 달하는 민생법안이 배회하며 20대 국회 법안처리 실적은 29%에 머물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청년기본법, 유치원법, 소부장(소재.부품.장비산업)특별법, 소상공인지원기본법, 데이터3법 등을 거론한 뒤 "민생을 위하고, 정쟁의 대상이 아닌 법안임에도 길게는 1년 이상 처리를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때가 되면 정해진 시간과 날짜에 회의가 열리고, 법안과 안건이 자동 상정되도록 하고, 상원도 아닌 법제사법위원회의 월권행위들을 개혁해내야 한다""민생법안이 정쟁에 발목 잡히는 일이 없도록 지금 결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청와대]청와대, 문화일보 ...
[국회/정당]<포토>설 인사 나...
[정치]<포토>노 전 대통...
[청와대]러시아, 내년 5월 ...
[영화]<포토>'식구' VIP...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손학규 대표, '(변혁모임)하루빨리 당적을 정리해 달라' (2019-11-08 21:59:23)
이전기사 : 이해찬 대표, '국회가 불신임 받는 이유, 야당의 발목잡기 때문' (2019-11-06 23:04:37)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