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한국당, 지소미아 연장 환영 황교안 대표 단식은 중단 안해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11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0-08-10 07:32:43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11월22일 22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당, 지소미아 연장 환영 황교안 대표 단식은 중단 안해
패스트트랙 법안은 청와대 아닌 국회 몫이므로 단식 이어갈 명분 약해

22
,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조건부 연장과 관련해 "국가 안보를 걱정해주신 국민들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이날 한국당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파국으로 몰아넣을 뻔했던 지소미아 파기가 철회돼 다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지난 822일 청와대의 지소미아 파기 결정 이후 3개월 간 대한민국은 극심한 국론 분열은 물론, 안보의 근간인 한미 동맹이 흔들리는 위기로 내몰렸다"면서 "한일 양국의 노력을 통해 지소미아는 안정적으로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지소미아 종료 연장에도 황교안 대표의 단식은 지속될 전망이다.

김 수석대변인은 "황 대표는 지소미아 파기 철회를 촉구하는 단식을 이어왔다. 이제 산 하나를 넘어섰다""이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저지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은 단식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단식을 선언하며 문 대통령에게 지소미아 종료 철회와 공수처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 등을 요구했다.

그러나 여야 정치권에서는 지소미아 건과는 달리 이른바 패스트트랙 법안은 청와대가 아닌 국회에서 처리해야 하는 것으로 지소미아 종료 연장이 된 지금, 황 대표가 더 이상 단식 농성을 이어갈 이유가 없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는 분위기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윤원태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문희상 국회의장, ...
[국회/정당]국회, 오랜만에 일...
[국회/정당]여야 5당 대표, '...
[국회/정당](신년사)이해찬 대...
[국회/정당]여야 의원 157명,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이해찬 대표, '황 대표 단식, 국민에게 정치 불신만 높이는 결과될 것' (2019-11-22 22:03:48)
이전기사 : 바른미래당, '지소미아 연장을 환영한다' (2019-11-22 21:58:57)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