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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04일 20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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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대표, '(선거법)개혁과 반개혁 세력의 마지막 싸움'
'나경원 원내대표, 스스로 협상의 정치가 아닌 증오의 정치 해왔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선거법 개정안 처리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부진한 태도에 불만을 표시했다.

심 대표는 민주당이 자유한국당과 패스트트랙 개혁 법안을 가지고 협상하는 거 자체가 전략의 잘못이라며 민주당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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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대표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선거법 처리와 관련해 개혁과 반개혁 세력의 마지막 싸움이라면서 결국은 개혁은 절대 막겠다는 자유한국당의 다른 판단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민주당이 책임 있게 개혁을 완수하는 일만 남았다. 그 의지만 확고하면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4+1협의체’(민주.바른미래.정의.민주평화+대안신당) 공조를 통한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민주당에 재차 촉구했다.

심 대표는 연동형 비례 대표제를 통해서 개혁을 하자는 게 5당 합의 사항이라며 자칫하면 협상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과거의 국회 낡은 관행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선거제도가 막판에 가면 양당이 흐물흐물하게 만들어서 빛 좋은 개살구 만든 게 오랜 국회의 관행이라며 각 당의 이해관계를 아예 무시할 수는 없지만 준연동형은 흔들림 없는 원칙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교체와 관련해서는 나 원내대표 스스로 협상의 정치가 아닌 증오의 정치를 해왔다면서 결국은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상황에서 물러나게 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당직자들을 다 교체하고 나경원 원내까지 교체하는 이유는 결국 친정 체제 구축하는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선거 제도 또 공수처 이런 것을 그 개혁에 조금이라도 막판에 협력하는 거 이건 기대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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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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