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나경원 원내대표 연임 반대 의결한 한국당 최고위 후폭풍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11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12-11 00:58:06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12월04일 20시5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나경원 원내대표 연임 반대 의결한 한국당 최고위 후폭풍
정진석 의원, '당 대표 원내대표가 화합 못하고 이게 뭐냐, 20년 동안 이런 일은 처음'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이 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화합을 못하고 이게 뭐냐“20년 동안 이런 일은 처음 본다고 분노를 표했다.

지난 3, 황교안 대표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나경원 원내대표의 임기를 연장하지 않기로 의결한 것을 두고 강하게 비판한 것이다.

4, 정 의원은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길에서 열린 한국당 당대표-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 공개 발언에 앞서 비공개 회의에서 당 대표와 원내대표는 비판도 받으면 안 되나면서 너무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박완수 사무총장은 왜 소리를 지르냐고 맞서자 정 의원은 정신 차리라고 하는 것이라고 소리쳤다.

정 의원은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목소리를 높인 이유에 대해 말을 아꼈지만 우리당이 단합해서 건곤일척의 4.15 (총선) 대전을 준비해야 한다단합해서 잘하자는 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기자들이 회의를 끝내고 천막 밖으로 나온 황 대표에게 단식 후 중앙당직자를 교체하고 나 원내대표까지 사실상 불신임해 친황 체제를 구축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고 질문하자 황 대표는 저는 친황하려고 정치하는 사람 아니다친황 인사인지 인사 면밀히 보라고 잘라 말했다.

황 대표는 네이밍 해놓고 틀에 맞추지 마시고 사실관계를 잘 (보라)”면서 친황이라는 말 들어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반박했다.

정 의원의 강한 비판과 관련해선 제가 들어오기 전에 다른 논의 있었는지 모르겠고 들어와서는 그런 얘기가 없었다어려운 상황 지혜모아서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원들이 선출한 나 원내대표의 임기 연장 문제를 의원총회가 아닌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한 것이 맞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내가 자의적으로 검토한 것이 아니고 당 차원에서 검토한것이라며 그게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 나 원내대표와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불참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이정미 대표, 'MB,...
[국회/정당]이해찬 대표, 광주...
[사회]장준하 선생 부인 ...
[사회]세월호 참사 4주기...
[국방외교](평양정상회담)백...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한국당 의총, 당 최고위 향해 '명백한 월권' 목소리 터져 나와 (2019-12-04 21:02:10)
이전기사 : 손학규 대표, ' 250석·비례대표 50석, 연동률 40% 꼼수 쓰지마라' (2019-12-04 20:54:54)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