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문 대통령,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대리인을 한 것 자랑스러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23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9-23 02:15:26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20년02월11일 21시5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 대통령,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대리인을 한 것 자랑스러워'
日요미우리의 비판 보도에 '피해자 중심주의 유엔 인권위원회 등에서 확립된 원칙'
<사진/청와대>


11
, 문재인 대통령은 문 대통령이 과거 강제징용 피해자를 변호한 경험 때문에 피해자 중심주의를 고수한다는 취지의 일본 언론 보도와 관련해 피해자 중심주의는 소송대리인 경험이나 대한민국의 입장과 상관이 없는 국제사회의 원칙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문 대통령이 보도를 접한 뒤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대리인을 한 걸 요미우리신문이 문제 삼지만) 나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소송대리인 프레임을 걸 수는 있겠으나, 피해자 중심주의는 유엔 인권위원회 등에서 확립된 원칙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도 피해자 중심주의에 입각하지 않아 국민 동의를 구하지 못한 것이라며 해법을 모색하는 것 역시 피해자 동의가 가장 큰 원칙이라고도 거듭 밝혔다.

일본 보수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 대변인이 아닌 대통령이 반응한 것은 이례적으로 강제징용 문제에 대한 정부 기조가 문 대통령의 개인적 경험 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원칙적 대응이라는 점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앞서 일 요미우리신문은 한일의 현장, 문 대통령의 실상이라는 기사를 통해 문 대통령이 대표로 있던 부산종합법률사무소가 강제징용 피해자를 변호한 일이 한국의 피해자 중심주의의 배경이 됐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연예]'캠핑클럽'으로 재...
[정치]검찰 청와대 압수...
[교육]교육부, 이태원 클...
[공연]2020 케니 지 월드...
[국회/정당]이해찬 대표, '내...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 대통령, '노인 일자리 확대, 고용연장 검토 시작할 때' (2020-02-11 22:09:54)
이전기사 : 문 대통령,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상 수상에 '특별히 감사하다' (2020-02-11 00:17:11)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