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정세균 총리,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과도한 공포를 경계해야'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23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9-23 02:15:26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
2020년02월12일 23시4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정세균 총리,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과도한 공포를 경계해야'
'중앙부처, 지자체 주관 행사를 무조건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과도한 공포를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2, 정 총리는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확대 중수본회의에서 "새학기 대학 중국 유학생들이 입국을 앞두고 있다""입국 후 지역사회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심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에만 맡겨둘 수 없는 문제다"라면서 "교육부와 관계 부처는 대학, 지역사회와 함께 조속히 세부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방역은 빈틈없게 하되 지나친 위축은 피해야 한다""신종 코로나로 인해 중앙부처, 지자체 주관 행사를 무조건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이유로 며칠간 문을 닫는 것도 지나치다. 확진자가 다녀갔더라도 소독하고 이틀 후부터 운영해도 괜찮다는 게 방역대책본부 입장이다"면서 "국민들도 정부를 믿고 일상생활을 지속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3차 임시항공편을 통해 귀국한 우한 교민과 가족들 관련해 "14일간 안전과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드린다""협조해주신 이천시민과 경기도민, 이천시와 경기도에도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창재 (micky07@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행정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이낙연 위원장 마...
[청와대]<한-아세안 정상회...
[공연]뮤지컬 ‘드라큘라...
[사회]정경심 교수 공판...
[청와대]문 대통령, 한-스...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정세균 총리, 긴급 관계장관회의 열어 코로나19 대책 논의 (2020-02-21 00:31:25)
이전기사 : 정세균 총리, '우한 체류 국민, 귀국 원하는 분 적극적 조치할 것' (2020-01-29 00:06:30)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