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중국 정부, 한국에 마스크와 방호복 등 지원하기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6월0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0-06-04 23:14:06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방외교
2020년03월08일 01시4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중국 정부, 한국에 마스크와 방호복 등 지원하기로
싱 대사, '코로나19 과정에서 한국 측 중국 측에 보내준 지지.도움 감사하게 생각'
<사진/외교부>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는 중국 정부가 한국에 마스크와 방호복 등을 지원한다.

7, 주한 중국대사관은 "어제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김건 외교부 차관보를 만나 중국정부 차원의 지원 계획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대사관 측은 싱 대사가 중국이 'N95' 마스크 10만 장, 의료용 외과 마스크 100만 장, 의료용 방호복 1만 벌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필요하다면 5만 명분의 진단 키트도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또 싱 대사는 김 차관보와의 면담에서 "중한 양국은 우호적인 가까운 이웃이고, 코로나 19 대응 과정에서 한국 측이 중국 측에 보내준 지지와 도움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중국의 지원물자가 한국 정부와 국민이 코로나19 사태를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측은 한국 측과 함께 양국 정상의 중요한 합의 사항을 잘 이행하고 서로 도와주며 협력을 강화해 중한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이끌어나갈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차관보는 "한국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중국 측에서 따뜻한 온정과 지지를 보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면서 "한중 양국이 서로 도와주면서 반드시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조속히 승리할 것을 믿는다"고 했다고 대사관 측은 전했다.

앞서 한국 정부는 지난 1월 말, 중국에 500만 달러 규모의 긴급 지원을 결정하고 마스크, 방호복 등 의료물품을 지원했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최인환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방외교섹션 목록으로
[국방외교](평양정상회담)남...
[국방외교]정세균 총리, '일...
[국방외교]1차 남북정상회담 ...
[국방외교](평양정상회담)문 ...
[국방외교](평양정상회담)남...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정세균 총리, '일본 측 부당한 조치에 대한 우리의 상응조치 불가피' (2020-03-08 01:46:24)
이전기사 : 정부, 일본의 입국 제한 조치에 상응조치로 맞대응 (2020-03-08 01:02:52)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