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남이섬 ‘어린이 목공체험; 뚝딱 우드랜드’ 오는 9월 매 주말 열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19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09-19 00:58:10
뉴스홈 > 뉴스 > 문화 > 여행/레져
2020년07월12일 01시1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남이섬 ‘어린이 목공체험; 뚝딱 우드랜드’ 오는 9월 매 주말 열려
안전하고 유익한 가족 여행을 찾는다면? 남이섬 '뚝딱 우드랜드' 티켓 오픈


4~8(2012~2016년생) 어린이와 가족 대상, 스토리텔링이 있는 숲속 목공 체험 프로그램가족 여행을 계획할 때 안전청정이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된 지 오래다.

사방이 트인 숲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색다른 체험 여행을 고려해보는 건 어떨까.

오는 9월 남이섬에서 펼쳐지는 어린이 목공체험; 뚝딱 우드랜드(이하 뚝딱 우드랜드’)’711()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뚝딱 우드랜드는 남이섬의 숲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 속에서 아이들이 직접 놀잇감을 만들고 뛰어 노는 창의 목공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론칭해서 8회차 동안 약 150 가족 총 320여 명이 참여했고, 너른 숲속에서 가족들이 목공체험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한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올해도 오는 9월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차(13:30~16:00)로 운영된다. 무엇보다 이 프로그램을 특색있게 하는 것은 체험 전반의 배경이 되는 스토리텔링이다.

숲의 정령 나무 할아버지의 초대로 남이섬의 와글와글숲에 들어온 어린이들의 과제는 이 곳 동물 친구들을 위한 놀이 공간을 만들어주는 일이다.

수동 및 전동 공구를 사용해서 직접 나무 놀이사다리를 만들고 여기에 재활용 소재의 박스, , 끈 등을 더해 아기자기한 아지트를 꾸민다. 체험이 이루어지는 환경에 들어맞는 재미있는 스토리는 체험에 집중하게 하고 가족과 친구, 자연과 나누는 건강한 교감은 정서적 성장을 돕는다.

이번에는 특히 연 4~6(2014~2016년생)7~8(2012~2013년생)로 참여 어린이의 연령에 따라 회차를 나눠 진행함으로써 더욱 눈높이에 맞는 활동이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안전에 더욱 세심히 신경을 쓴다. 적정한 거리두기를 위해 20명이던 회차당 참여 인원을 총 15명으로 줄였다. 남이섬에 들어올 때와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총 두 번의 발열 검사를 실시하고 매 회차 체험장과 도구는 전체 소독한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남이섬교육문화그룹은 남이섬의 아름다운 숲에서 어린이 스스로 놀이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익하고 재미있고 안전한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뚝딱 우드랜드는 연 4~8(2012~2016년생) 어린이와 보호자 1인 이상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 오픈 후 3일 간(711~13)은 특별히 15% 추가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 예매 사이트(위메프)_
https://ticket.wemakeprice.com/product/3000004225 / 문의 전화: 02-753-1245, 6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화부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여행/레져섹션 목록으로
[여행/레져]세계인과 함께 ‘...
[여행/레져]펫팸족 “이번 봄 ...
[여행/레져]벗(友)과 함께......
[여행/레져]‘주인과 반려견이...
[여행/레져]남이섬에서 24절기...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코로나19, 혼자 아닌 우리 모두 함께 이겨내요” (2020-07-22 01:22:13)
이전기사 : 7월 첫 주말, 춘천인형극제를 남이섬에서 만났다! (2020-07-05 23:31:55)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