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KLPGA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본격 경쟁 시작되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9월23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스포츠 > 골프/일반
2020년08월01일 09시4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KLPGA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본격 경쟁 시작되다!
2라운드, 루키 유해란(19), 김유빈(22) 이소영(23)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
2라운드 현재, 루키 유해란(19), 김유빈(22)을 비롯해 이소영(23)7언더파 65, 공동 선두 자리에 올랐다.

730일부터 82일까지 제주시에 위치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6,000만원)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후 약 1년간 그 자리를 지켜온 고진영(25)LPGA 투어에서 20승을 달성하고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의 위업을 달성한 '골프여제' 박인비(32), '내셔널 타이틀 수집가'라는 별명을 얻게 된 유소연(30), 지난 2008년 열린 세인트포 레이디즈 마스터즈에서 코스를 경험했던 이보미(32),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루키 유해란(19), 2020시즌 첫 다승자에 이름을 올린 박현경(20), 그리고 김효주(25), 이정은6(24), 오지현(24) 프로가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다.

72인 이번 코스는 예선-6,500야드, 본선-6,395야드로 세팅된다.

이들 외에도 이소영, 최혜진, 임희정, 장하나, 박채윤, 김지현, 조아연, 김지영2, 박현경, 박결, 한진선, 안소현, 유현주, 이민영2, 이다연, 이정민, 한진선, 허윤경 등 참가 인원은 132명으로 2라운드가 끝나면 컷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골프/일반섹션 목록으로
[골프/일반](포토)박민지, ‘...
[골프/일반](포토)이보미, ‘...
[골프/일반](포토)신인 조혜림...
[골프/일반]시즌 3승 도전하는...
[골프/일반]'디펜딩 챔피언'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포토)신인 조혜림, 5언더파 67타로 공동 5위로 우뚝! (2020-08-01 09:46:01)
이전기사 : '여제' 박인비, '시합 감각 찾는 것이 제일 중요' (2020-07-30 20:40:0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