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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최고위원, 'BTS 병역특례 진지하게 생각할 때'
'국위선양한 방탄소년단이 (병역특례0당사자가 돼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최고위원이 방탄소년단
(BTS)에 병역을 면제해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오전, 노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오늘부터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이먼트의 공모주 청약이 시작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방탄소년단은 빌보드차트1위를 기록해 7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다. 한류전파, 국위선양의 가치를 추정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노 최고위원은 "이제 우리는 병역특례를 진지하게 생각할 때"라면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가 대한민국의 사명이지만 모두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국위선양한 방탄소년단이 당사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화예술공적심의위원회를 꾸려 판단해야 한다""해외독도 홍보에 일정기간 참여하도록 해 그 가치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자랑스러운 청년들이 국익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 논의해야할 때"라고 밝혔다.

같은 당 전용기 의원은 지난달 3, 대중문화예술인에게 병역 연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병역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전 의원의 개정안은 대중문화예술 분야 우수자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한민국의 대내외적 국가 위상과 품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해 추천한 사람에 징집 및 소집 연기가 가능하게 하는 내용으로 연기 가능연령은 30세까지로 했다.


현행 병역법 60조는 고등학교 이상의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과 연수기관에서 정해진 과정을 이수 중에 있는 사람, 국위선양을 위한 체육 분야 우수자에 대해서만 최장 28세까지 입영 연기를 허가하고 있다.

BTS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진(본명 김석진)1992년생으로 입대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태다.

한편,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 진은 2021년 말일까지 병역법에 따른 입영 연기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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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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