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국감>이인영 장관, '조성길 입국사실 언론공개 사전에 알지 못해'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12월01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0-11-24 22:03:35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방외교
2020년10월10일 01시2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감>이인영 장관, '조성길 입국사실 언론공개 사전에 알지 못해'
'정부는 이런 문제를 의도적으로, 정치적으로 활용하지 않고 있다'
<
사진/국회공동취재단>


지난 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조성길 전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의 망명과 관련해 입국 사실이 언론에 공개되는 것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장관은 '조 전 대사대리의 입국 사실 공개를 사전에 알았느냐'는 국민의힘 조태용 의원(비례대표)의 질의에 "알지 못했다. 보도를 통해 접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입국 사실 공개가 유출인지, 의도적 공개인지'를 묻는 말엔 "그 상황은 제가 정확히 알지 못 한다"면서도 "우리 정부는 이런 문제를 의도적으로, 정치적으로 활용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제가 알고 있는 우리 정부의 방침은 공개하지 않는 것이 기본방침이고 특히 그 과정에서 재북 가족의 신변문제 등과 관련해 충분히 고려하면서 (공개) 방침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장관은 지난 922일 밤 북한의 우리 공무원 피격 사건 직후 소집된 청와대 긴급 안보관계장관 회의에 지각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잘못된 보도"라고 부인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이 장관이 922일 밤 11시께 소집이 결정된 회의에 다른 참석자들은 자정 전에 도착했지만 이 장관은 1시간가량 지각했고 이 때문에 23일 새벽 1시에 회의가 시작됐다고 보도했었다.

이 장관은 '원래 11시께 연락했지만 늦게 참석했느냐'는 질의에 "원래 관계장관회의가 23일 새벽 1시로 예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방외교섹션 목록으로
[국방외교]<국감>이인영 장관...
[국방외교]<포토>도하 훈련에...
[국방외교]강경화 장관, 논란...
[국방외교]문 대통령, 트럼프...
[국방외교]서욱 국방장관, 북...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유명희 본부장 WTO 사무총장 결선 진출에 '뜨악'한 일본 (2020-10-10 01:41:24)
이전기사 : <국감>강경화 장관, 남편 논란 관련해 재차 '송구하다' (2020-10-10 01:06:02)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