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김태년 원내대표, '입법.예산 심의 앞서 특검? 국민보기에 뜬금없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8월0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년10월27일 22시0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김태년 원내대표, '입법.예산 심의 앞서 특검? 국민보기에 뜬금없다'
'권력형 게이트 아닌데 국민의힘만 권력형 게이트라 우기고 억지로 특검 주장'

27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1야당이 국감 후에 입법과 예산 심의를 앞두고 특검을 이유로 농성하겠단 것은 국민들 보기에도 뜬금없다"고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 개원부터 국감, 예산 심의를 앞두고 정쟁에만 몰두하는 야당의 고질병에 국민께서 실망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의 이런 비판은 국민의힘이 라임.옵티머스 펀드 환매중단과 정관계 로비 의혹과 관련해 이날부터 특검을 주장하며 국회에서 농성에 돌입한 것에 대한 것이다.

김 원내대표는 "라임, 옵티머스 사건은 이제 실체를 파악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금융 사기 사건임이 분명해지고 있다"면서 "야당이 줄기차게 주장하는 여권 실세 로비설도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권력형 게이트가 아니라는 것이 명백해지고 있는데 오직 국민의힘만 권력형 게이트라 우기면서 억지로 특검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오히려 전현직 특수부 검사들과의 커넥션, 야당 정치인 연루 의혹이 일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야당이 특검을 주장하는 것은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추미애 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을 방해하는 의도"라면서 "최장 120일짜리 특검을 요구하는 건 정쟁을 내년까지 연장하겠다고 하는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대안정치연대, 나...
[국회/정당]김종인 위원장, 추...
[국회/정당]황교안 대표, 종로...
[국회/정당]김무성 의원, 이언...
[국회/정당]박용진 의원, 로텐...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이낙연 대표, 택배 현장 찾아 '과로사 방지법' 처리 약속 (2020-10-27 22:06:10)
이전기사 : 김종인 위원장,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카드 접나? (2020-10-27 21:59:1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