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이낙연 대표, '선거 유불리 생각했으면 전직 대통령 사면론 안 꺼내'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9월23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1년01월18일 21시4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낙연 대표, '선거 유불리 생각했으면 전직 대통령 사면론 안 꺼내'
'국민의 마음을 좀 더 가깝게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그 중 하나로 꺼냈던 것'

<
사진/더불어민주당>


18,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선거 유불리 생각했다면 전직 대통령 사면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 대표는 KBS 광주.전남 뉴스7’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위기 이후의 미래를 탄탄히 준비하려면 여러 분야에서 국민의 마음을 좀 더 가깝게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그 중 하나로 이야기를 꺼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의 이런 발언은 같은 날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전직 대통령의 사면론에 대해 아직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힌 것과 관련, “대통령의 뜻을 존중한다면서 내놓은 답변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선고가 끝나자마자 돌아서서 사면을 말하는 것은, 사면이 대통령의 권한이긴 하지만 대통령을 비롯해 정치인들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정농단 권력형 비리가 사실로 확인됐다면서 과거의 잘못을 부정하고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 대해선 국민의 상식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 아픔까지도 다 아우르는 그런 사면을 통해서 국민통합을 이루자는 의견은 충분히 경청할 가치가 있다면서도 국민에게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사면 논의가 가능한 만큼 언젠가 적절한 시기가 되면 더 고민해야 될 때가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차기 대선주자로서 자신의 지지도가 정부와 여당의 지지도가 함께 하락한 것에 대해 코로나191년이 넘어가고 있다국민들이 많이 지치고 답답해 하고 있다. 인내도 거의 한계에 도달해있고 생계는 바닥이다. 그런 부분이 겹쳐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호남에서도 이재명 경기지사보다 지지도가 낮게 나온 것과 관련해 호남인들의 꾸지람과 실망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제 스스로를 돌아보고, 치열하게 노력하겠다. 노력 여하에 따라서 민심이 다시 움직인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시청 후, 곧 바로 광주 5.18묘역을 참배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민주당, 5.18 민주...
[국회/정당]이인영 원내대표, ...
[국회/정당]김태년 원내대표, ...
[국회/정당]전광훈 목사 관련 ...
[국회/정당]검찰, 21대 국회의...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김종인 위원장, 김명수 대법원장 향해 '스스로 물러나야' (2021-02-05 23:09:34)
이전기사 : 김종인 위원장, '사회적 거리두기의 손실 보전이 필요하다' (2021-01-18 21:38:5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