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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나미콩쿠르’ 그랑프리 러시아의 ‘빅토리아 세미키나’ 작가
‘프랑수아 트뤼포: 영화를 사랑한 아이’ 95개국 2,069개 작품 응모


‘2021 
나미콩쿠르(NAMI CONCOURS, 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12월부터 1개월간 95개국에서 2,069개 작품이 접수됐다그림책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두 차례에 걸쳐 엄정한 심사를 진행했고 이 중 최종 18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인 그랑프리에는 빅토리아 세미키나(Victoria Semykina/러시아) ‘프랑수아 트뤼포영화를 사랑한 아이(François Truffaut: The Child Who Loved Cinema)’가 선정됐다

프랑스 영화사의 중요한 흐름인 누벨바그를 이끈 거장 ‘프랑수아 트뤼포의 유년시절과 삶을 그린 작품으로픽션과 논픽션정보와 상상력그래픽 미학과 일러스트레이션 스토리텔링 등 겉보기에 서로 다른 기술과 장르를 광범위하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어울리게 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금상인 골든아일랜드(Golden Island)에는 데일 블랭키나르(Dale Blankenaar/남아프리카공화국)가 출품한 ‘퀼 수프돌로 만든 스프 이야기(Quill Soup: A Stone Soup Story)’누신 사데기안(Noushin Sadeghian/이란) ‘사과의 기적(The Miracle of the Apple)’이 선정됐다.

 18인의 수상작가 중 그랑프리(대상/1), 골든아일랜드(금상/2), 그린아일랜드(은상/5)에게는 상패와 상금이퍼플아일랜드(동상/10)에게는 상장과 상패가 주어진다수상작들은 오는 5월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에서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으며아트상품 제작과 일러스트레이션 아트호텔인 남이섬의 ‘정관루’ 객실 조성도 추진 계획 중이다또한 6월 이탈리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전 세계의 아티스트 및 그림책 관계자들에게 소개된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는 피엣 그로블러(Piet Grobler/남아프리카공화국), 아나스타샤 아르키포바(Anastasia Arkhipova/러시아), 클라스 베르플랑케(Klaas Verplancke/벨기에), 한성옥(한국), 히로마쓰 유키코(Yukiko Hiromatsu/일본등 세계 유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하거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전문가 5인이 참여했다코로나19 속에 접수와 심사 진행 방식도 이전과 달랐다. 1차인 예비심사는 온라인 심사에 맞춰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1 6일부터 2 1일까지 심사위원 각자 진행했고, 2차 본심사는 2 16~18일에 걸친 비대면 토론으로 이뤄졌다.

생명의 섬남이섬이 후원 및 진행하는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문의는 나미콩쿠르 공식 홈페이지(www.namiconcours.com혹은 나미콩쿠르 사무국(02-753-12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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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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