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BTS, 3년째 ‘그래미 어워드' 참석 화려한 단독공연 선보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8월0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연예 > 연예가화제
2021년03월16일 20시5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BTS, 3년째 ‘그래미 어워드' 참석 화려한 단독공연 선보여
미국 등 세계 언론 BTS 그래미 수상 못한 것에 혹평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고 권위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한국 대중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을 펼쳤다.

15일 오전 9(한국시간), 개최된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BTS는 작년 8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무대를 꾸몄다.

BTS그래미 어워드의 상징인 거대한 그라모폰(최초의 디스크 축음기) 앞에서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는데 그라모폰 나팔관 안에서 그래미 어워드포토월로, 그리고 서울 도심 한 복판으로 장소를 옮겨가며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그래미 어워드를 연결했다.

곡 후반부엔 헬기장을 무대로 삼은 BTS 뒤로 한강을 비롯한 서울 야경이 펼쳐지며 한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한편, 미국 현지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언론들은 이번 '그래미 어워드'에 대해 혹평을 가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이날 "'그래미 어워드'가 다시 한 번 방탄소년단에게 최소치를 줬다"(The Grammys Once Again Did The Bare Minimum For BTS)라는 제목의 기사로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지 하지 못한 BTS에 대해 보도했다.

포브스는 "본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Rain on me'가 기록적인 히트곡인 방탄소년단의 'Dynamite'를 제치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그렇지만 '그래미 어워드'가 밤새도록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무대를 과대 선전하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고 비꼬았다.

또한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그래미 어워드'는 평균 880만 명이라는 최악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이는 그래미 사상 가장 낮은 TV 생중계 시청률"이라며 "'그래미 어워드'는 뻔뻔스럽게도 방탄소년단을 시청률 미끼로 삼았다. 레코딩 아카데미('그래미 어워드' 주관사)는 세계 최대의 팝 그룹 방탄소년단에게 최소한의 역할을 했다"고 평가 절하했다.

다른 미국 잡지 에스콰이어는 같은 날,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공연을 펼친 것은 그들의 존재감이 트로피보다 더 크다는 증거"라며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서 상을 받지 못했지만 에너지 넘치고 흠잡을 데 없는 공연으로 장시간 방송된 '그래미 어워드'를 다시 살아나게 했다. '그래미 어워드'를 위해 방탄소년단이 다시 시상식에 오길 바란다.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드'를 필요로 하는 것보다 '그래미 어워드'가 방탄소년단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 것은 분명하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유진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연예가화제섹션 목록으로
[연예가화제]BTS, 뉴욕 타임스...
[연예가화제][포토] 빅톤 쇼케...
[연예가화제]<포토>강하늘, 면...
[연예가화제]BTS, 'MAP OF THE ...
[연예가화제]외신들, 봉준호 감...
 

이름 비밀번호
[1]
이전기사 : 조선대, 가수 홍진영의 석.박사 학위 최종 표절 판정 (2020-12-23 22:21:5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