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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3월16일 12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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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떼, 신데렐라 ‘서우’ TV-CF 촬영
 코리아나 화장품(대표이사 사장 유학수)은 14일 전속 모델인 서우가 등장하는 로맨틱 내추럴리즘 컨셉의 세니떼 TV-CF를 촬영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신데렐라 역을 맡은 서우를 통해 세니떼가 추구하는 20대의 낭만과 건강한 피부를 표현했다. 순수하면서도 성숙한 여성미를 한껏 발산한 서우의 매력적인 모습은 다음달 초에 공개될 예정이다.

20대가 꿈꾸는 삶을 표현하는 세니떼 TV-CF는 배우 서우에 대한 자연스러운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내추럴하고 로맨틱한 촬영 현장에서 일기를 쓰듯 서우 개인의 이야기를 풀어감으로써 특별함을 연출했다.

배우에게 묻기 어려운 나이와 사랑에 대해 서우의 진솔한 답변 속에 세니떼의 속성을 담아 20대 고객의 감성을 두드릴 예정.

서우의 평온한 일상 모습을 훔쳐보는 듯한 인터뷰에 담은 세니떼 TV-CF는 4월 초에 공중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우는 CF에서 나이를 묻는 대담한 질문에 생기 있는 피부 때문에 다들 어리게만 보지만 어느덧 25살이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숙녀로 인정받고 싶은 의지를 표현했다.

세니떼처럼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듯 부드럽게 스며드는 사랑을 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살짝 드러내며 궁금증을 일으켰다.

촬영 관계자들은 “올 상반기에 문근영·전도연 등과 연기하며 방송가와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인 서우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대를 위한 화장품인 세니떼의 특징을 서우의 진솔한 마음과 깨끗한 피부에 담아 20초 동안 충분히 고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나는 세니떼를 3월에 출시한 데 이어 빅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마케팅력을 집중하고 있다. 20대 여성이 추구하는 ‘로맨틱 내추럴리즘’ 컨셉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서우를 캐스팅하고, 발 빠르게 TV-CF를 제작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세니떼는 발효 녹두와 각종 씨앗 추출물의 축적된 자연 원료 기술력과 전속 모델인 서우을 앞세워 올 봄 20대 여성의 마음과 피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니떼 모델인 서우는 TV-CF 공개와 함께 이 달 말부터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신데렐라’로 출연해 도시적인 세련미와 순수함이 공존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2010년에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영화 ‘하녀’ 물론 각종 CF에 등장하며, 2007년 데뷔 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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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ntmnews@nate.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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