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시그래프 아시아 2010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11월30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플러스 > IT/신상품
2010년12월18일 21시2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시그래프 아시아 2010
싱가포르와 일본에 이어 세번째로 서울에서 열려..
 
전문가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관람객 특성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성공적
 
미국 컴퓨터 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의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전시인 ‘시그래프 아시아 2010’이 18일, 7,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폐막했다.
 
싱가포르와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엔비디아, 루카스 필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터 그래픽스 기술을 보유한 총 101개 전시 업체들이 참여했으며, 112개의 기술 교류 컨퍼런스 등이 진행되며 국내 IT 기술 도약에도 이바지했다.

특히 올해는 전시회에 아시아 지역 업체들의 참여수가 약 62%에 달해, 컴퓨터 그래픽스와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에 관한 아시아 지역의 IT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었고, 이는 미국 현지 ACM 시그래프의 주최로 시작된 시그래프 아시아가 하나의 성공적인 전시▪컨퍼런스 모델로 자리잡았다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시그래프 아시아 2010을 보기 위해 전시장을 찾은 것은 비단 IT 전문가들만은 아니었다. 컴퓨터 그래픽스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일반 관람객의 참여도 뜨거웠던 것. 특히, SF, 드라마,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여진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경우 상영 첫날 입장권이 일주일 전에 매진되는 등 일반 대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밖에 전시 기간 동안 루카스 애니메이션 필름 싱가포르, 크라이텍 코리아 등 해외 유명 기업의 채용 면접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시그래프 아시아 2010 의장인 서울대 고형석 교수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시그래프 아시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이번 전시를 발판 삼아 국내 컴퓨터 그래픽스 산업이 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는 것은 물론, 전시•강연에 참여한 해외 전문가들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의 문종현 팀장은 “시그래프 아시아 2010 행사의 성공적 마무리로 IT 및디자인 강국으로의 서울시 이미지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음 시그래프 아시아는 2011년 12월, 홍콩에서 제 4회 전시▪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SIGGRAPH ASIA 2010>
제 3회 ACM SIGGRAPH 아시아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가 제 1회 2008년 싱가포르, 제 2회2009년 일본에 이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미국의 37년 전통의 SIGGRAPH의 아시아 전시인 SIGGRAPH 아시아 2010은 창의적 사고를 유도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연구하며, 현안을 다루고, 관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이끌어 내며, 예술, 컴퓨터 애니메이션, 과정, 교육, 새로운 첨단기술, 기술논문, 기술적 스케치, 포스터를 통해서 작업의 지적이고 창조적인 면을 자극하는 전시였다. 또한 컴퓨터 그래픽스와 인터랙티브 기술 시장의 무역전시라는 차별화된 행사였다. ACM이 후원하는 SIGGRAPH 아시아 2010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
www.siggraph.org/asia2010)
 
<ACM>
미국의 컴퓨터 협회(ACM)가 SIGGRAPH와 SIGGRAPH 아시아 2010을 후원, 주최한다. ACM은 세계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을 주도하는 업계의 지식 및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컴퓨터 교육자, 연구자, 전문가들이 연합한 교육, 과학 학회이다.

ACM은 강력한 리더십과 항상 최고수준의 프로모션으로 업계의 기준을 끌어올리며, 우수기술의 인정을 통해 업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ACM은 장기적인 학습, 경력개발, 전문적 네트워킹을 위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회원들의 전문가적 성장을 지원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대현 (hl2dce@paran.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IT/신상품섹션 목록으로
[IT/신상품]서울시, 포스트 코...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대구시, 아바타 영어교사 보조로봇 교단에 선다 (2010-12-23 23:38:44)
이전기사 : 독일 푸키(PUKY)社 패달 없는 자전거 ‘푸키바이크’ 출시 (2010-12-10 23:25:18)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