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민주당 지지율, 한나라당과 오차범위 접전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8월02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뉴스 > 정치
2011년05월18일 19시5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민주당 지지율, 한나라당과 오차범위 접전
한나라당 34.7% VS 민주당 29.0%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대표: 이형수)가 지난 16일 실시한 정당지지도 설문에서 한나라당은 지난 조사에 비해 5.4%p 하락한 34.7%로 1위를 지켰으나, 민주당이 3.3%p 상승한 29.0%로 나타나 한나라당 지지율의 턱밑까지 추격한 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조사결과는 지난 3월 조사와 비교해볼 때 민주당의 상승세를 더욱 뚜렷이 확인할 수 있다. 한나라당은 지난 3월(44.3%)과 비교했을 때, 무려 9.6%p 하락한 반면, 민주당은 지난 3월(18.6%) 보다 10.4%p나 급상승하면서 30%대를 넘보고 있다.

다음으로 국민참여당 4.8%(4월:3.5%, 1.3p↑), 민주노동당 4.6%(4월:3.3%, 1.3%p↑), 자유선진당 3.9%(4월:4.8%, 0.9p↓), 진보신당 1.2%(4월:0.8%, 0.4p↑), 미래희망연대 0.9%(4월:0.4%, 0.5p↑), 창조한국당0.7(4월:0.5%, 0.2%p↑), 등의 순이었다. 무당층은 20.4%(4월:20.9%, 0.5%p↓)였다.

4. 27 재보궐선거 이후 한나라당 내 쇄신방안 중 하나로 당명개정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 중 한나라당 ‘당명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과 ‘당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조사에서 ‘한나라당 당명개정’에 대해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별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8.5%의 응답자가 ‘당명을 개정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당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36.5%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2.1%였다.

연령별로는 20대와 40대에서는 찬반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당명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은 30대(찬성:56.3%, 반대 21.9%)에서 ‘당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50대(반대:52.3%, 찬성:24.8%)에서 각각 가장 높게 나왔다.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내년도 총선 ‘재출마시 지지하겠다’는 한나라당 지지층에서는 ‘당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39.8%로 ‘당명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 33.4%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재출마시 지지하지 않겠다’는 한나라당 지지층에서는 ‘당명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47.2%로 ‘당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 33.6%보다 10%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16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39명을 대상으로 ARS전화설문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3%p이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사회]황운하 청장, '검...
[청와대]문 대통령, 국회 ...
[국회/정당]주호영 원내대표, ...
[사회]추미애 장관, '상...
[국회/정당]김종인 위원장, '...
 
 syrone (2011-05-21 22:45:21)     262   127  
나도 한마디에 등록되었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국민의당 박선숙.김수민 의원, 두 번 째 구속영장 기각! (0000-00-00 00:00:00)
이전기사 : 천정배 “당개혁으로 ‘확고한 개혁과 온건한 진보’의 길을 가야” (2011-05-16 10:56:1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