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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8월16일 06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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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의 염원을 막을 순 없다····8.15범국민대회
도로위에서 할 수 밖에 없던 범국민대회



         

 

8.15 범국민 대회가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5000 여명의 참가자들이 시청광장 옆 세종로를 점거한 후 개최되었다.

민주노총, 한국대학생연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5천여명은 오전 11시 명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광화문 광장 쪽으로 행진하였으나 시청옆 앞 경찰의 차벽에 막혀 그자리 도로를 점거한 채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들은 "6.15 공동 선언 이행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복 66년 한반도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 범국민 대회를 열었다.

한국진보연대 이강실 상임공동대표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통일만이 참다운 자주,민생을 가져올 수 있다" 면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들의 열망이 무르익엇다" 며 "다같이 힘을 모아 자주통일 시대를 열어가자"고 호소했다.

이날 범국민 대회에는 야3당 대표도 참석, 평화통일과 정권교체를 촉구하며 광복 66주년의 의미를 강조했다. 진보신당 조증수 대표는 "(기뻐하고 축하하는) 집회 하나 마음대로 못하는 현실" 이라며 "이땅의 노동자 농민, 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건설하자" 고 말했다.

815 범국민대회는 참가자 일동이 대국민 호소문을 낭독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들은 "민생파탄 정책, 평화 파탄 정책에 국민의 운명을 맞길 수 없다" 며 "평화 협력 체제를 만들어 낼 것, 한미 fTA를 저지하여 민중의 생존권을 지켜낼 것" 을 호소했다.

이날 범국민 대회는 하늘색 풍선을 하늘에 날리는 것을 마지막으로 오후 1시경 마무리됐다.


<사진: 조대현 기자, 영상:서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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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ntmnews@nate.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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