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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0월27일 15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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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삼오제 이후 빈소
만인에 연인 故 최진실 삼오제 이후 고인의 빈소에는 생전에 그를 아끼고 사랑했던 팬들의 행렬이 계속 되고 있다.
일부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빈소 앞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팬들이 모습에 고인에 대한 애듯한 사랑이 느껴진다.
팬들 앞에 비록 고인은 없지만 팬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해맑은 모습으로 각인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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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구 (hg.kang@netti.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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