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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3월13일 16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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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비만 증가, 뚱뚱한 강아지의 다이어트 방법

적정량보다 많은 사료를 먹거나, 간식을 너무 많이 먹어 뚱뚱해지는 애견들이 늘고 있다. 수많은 애견인들이 자신의 강아지는 정상체중이라 오해하지만, 실제로 많은 강아지들이 정상체중을 넘어 비만을 바라보고 있다. 사람의 눈에는 그저 귀엽게, 재미있게만 보이지만 사람과 똑같이 애견의 과체중 또한 많은 문제를 가져올 수 있어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

강아지의 비만은 노화 촉진, 심장 기능 이상, 고혈압 등의 질병을 초래할 수 있으며 허리나 다리의 관절에도 무리를 주어 나쁜 영향을 끼친다. 건강에 무리가 오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애견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 그렇다면 강아지 비만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견종의 평균 키나 체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대부분 정상 체중의 애견들은 갈비뼈가 눈에 살짝 보일 정도이며, 확실하게 갈비뼈가 만져져야 한다. 갈비뼈가 만져진다고, 배가 쏙 들어갔다고 ‘말라서 걱정이다’ 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옆이나 위에서 봤을 때 허리 부분이 잘록하게 들어가는 것도 정상 체중을 확인하는 기준이다.

대부분 비만의 원인은 식사량 과다, 운동 및 활동 부족, 잘못된 영양 공급으로 인한 것들이다. 위가 늘어나 더욱 많은 식사를 요구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어하기 때문에 한 번 과체중이 시작되면 더 빨리 살이 찌기 쉽다.

뚱뚱한 강아지라고 해서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이다. 무작정 굶기거나 사료를 적기 주기 시작하면 건강에 더욱 무리가 올 수 있다. 꾸준한 운동과 적은 양의 식사를 자주 하는 것이 좋으며, 고칼로리 간식은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애견이 간식이나 사료를 달라고 애교부릴 때, 한 번 더 쓰다듬어 주거나 놀아준다면 강아지들은 금세 먹을 생각을 잊는다.

저 칼로리 사료로 바꾸어주거나, 다이어트용 영양제를 급여하는 것도 좋다. 특히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먹을 것이 줄어들면 균형 잡힌 영양분을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영양제는 꼭 챙겨주어야 한다. 펫앤바이오의 뉴트리플러스젠 키토산 영양제는 다이어트를 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강아지, 고양이들에게 필수 영양소 및 식이섬유를 공급해주는 영양제. 강아지의 S라인을 꿈꾸는 애견인이라면 다이어트와 함께 챙겨주는 것이 좋다.

사람도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 하는 것처럼, 애견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인이라면 무작정 맛있는 것만 먹이기보다는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식이 조절을 도와주어야 한다. 특히 애견들은 말을 하지 못하고 먹을 것을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동글동글한 몸매가 귀엽다고 만져주기만 할 것이 아니라, 혹시 나의 강아지도 비만은 아닌지 잘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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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부 (ntmnews@nate.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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