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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5월25일 21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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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이틀째
3시간의 기다림속의 조문....,

1km 행렬 3시간의 기다림

5월24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2일째를 맞는 대한문의 조문 행렬은 프레스 센타를 시작으로 시청역 4번 출구를 통해 대합실을 돌아 다시 3번 출구에서 성공회 앞에서 대한문까지 1km 정도의 행렬이 시간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고 있다.

행렬속에서 눈시울을 묽히는 조문객들의 가슴에 근조 검은색 리본이 달려 있고 고인 생적에 항상 같이 있던 노랗색 리본이 임시 분양소를 가는 길에 걸려있다. 노랗 리본에는 하나 가득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내기 아쉬워하는 국민의 염원들이 하나 가득 담겨 외롭게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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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구 (hg7101@nate.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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