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영등포구청 앞 성금 3천만원 전달

'2017 연말 사랑나누기'행사룰 통해 모금한 성금 기탁
뉴스일자: 2017년12월15일 21시55분

<사진/왼쪽-조길형 구청장, 오른쪽-백인균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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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은행(회장 이동걸) 임직원들은 서울 영등포구청을 방문,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행사에 임직원들이 ‘2017 연말사랑나누기 임직원 성금 모금을 통해 모금한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말 사랑나누기는 매년 12월 산은 임직원의 정성을 모아 불우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행사이다.

올해에는 이동걸 회장 이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83백만원에 성금액의 300%25천만원을 은행에서 매칭해 총 33천만원의 성금을 조성 기부와 함께 연말까지 전국 본.지점별로 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

성금 전달식에는 산업은행 경영관리부문 백인균 부행장과 영등포구청 조길형 구청장 등이 참석해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는데, 이 성금은 영등포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난방비와 급식비, 생활안정비, 의료비,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산업은행 백 부행장은 연말 사랑나누기 성금 모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으로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훈훈한 온정을 함께 나누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처:산업은행 홍보실 곽경탁 사회공헌단장 (02-787-6064)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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