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빅톤 최병찬 “‘데뷔’ 이진혁, 꼭 우리 대기실 찾아와 인사하길”

뉴스일자: 2019년11월07일 02시34분


그룹 빅톤(VICTON) 미니 5집 'nostalgia(노스텔지어)' 쇼케이스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빅톤 최병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음반은 빅톤이 1년 6개월의 긴 공백기 끝에 발매하는 음반이자, 한승우를 제외한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의 첫 6인 체제 음반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최병찬은 ‘프로듀스X101’에서 인연을 맺은 이진혁에 대해 “형과 자주 연락을 한다. 오늘 아침에서 쇼케이스를 여는 기분도 물어봤더니 떨린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진혁이 형에게 음악방송에서 만나면 대기실로 찾아오라고 했다. 나보고 많이 컸다라면서 웃었다”며 “꼭 대기실 찾아보고 깍듯하게 인사 잘 해야 한다. 내가 지켜보고 있겠다”고 농담을 건넸다. 





차예진기자/presscha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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