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책임대표, '묻지마 통합은 대통합이 아닌 소통합'

'보수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지적을 소홀히 해선 안 된다'
뉴스일자: 2020년01월23일 01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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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가 보수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지적을 소홀히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날 하 책임대표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단 회의에서 안 전 대표가 보수 통합보다는 야권의 혁신 경쟁을 당부했다숫자만 불리자는 묻지마 통합은 대통합이 아닌 소통합이라고 밝혔다.

하 책임대표는 더 혁신적인 통합이 돼야 한다면서 여야가 11 구도를 만들기 위해 통합하는 것을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 안 전 대표 말처럼 망하는 것이라고 강조헸다.

그러면서 새보수당은 보수 재건 3원칙을 강조하고 관철시켰다혁신을 통해 이기는 통합을 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하 책임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검찰을 친문 마피아수준으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는데, “심재철 반부패부장이 조국의 불기소를 시도하다 수사팀의 거센 비난을 받고, 허위 인턴을 발급한 청와대 비서관을 기소해야 한다는 검찰 의견은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묵살됐다면서 신임 동부지검장은 유재수 감찰 무마 핵심자인 백원우를 막고 있다. 결국 친문의 방패막이 인사임이 명백해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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