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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위원장, 노동당 창건 열병식 통해 南에 유화 제스처

北 김정은 위원장, 노동당 창건 열병식 통해 南에 유화 제스처

국제사회에 논란거리 제공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핵' 언급하지 않아
뉴스일자: 2020년10월12일 23시16분

<사진/북 조선중앙통신 캡쳐>

지난 1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하루빨리 북과 남이 다시 두 손을 마주잡는 날이 찾아오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위원장은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을 통해 "지금 이 시각도 악성 비루스에 의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며 진심으로 마음 속 깊이 모든 사람들의 건강이 제발 지켜지고, 행복과 웃음이 지켜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열병식에서 김 위원장은 연설하는 도중 울먹이는 목소리로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하는가 하면 우리 국민들을 향해서도 "사랑하는 남녘의 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이 마음을 정히 보내며 하루빨리 이 보건 위기가 극복되고 북과 남이 다시 두 손을 마주 잡는 날이 찾아오기를 기원한다"고 말하는 등 유화적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북한은 대외적으로 보도되는 조선중앙TV를 통해 자극적 용어의 사용을 자제하는 등 대외 이미지를 염두에 둔 행보를 보였는데, '남조선 괴뢰' 등의 부정적 대남 용어도 사용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의 울먹이는 연설에 이어 열병식이 펼쳐졌는데,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열병식은 기존과는 달리 새벽에 열렸고 식 말미에 미사일을 선보였디. 북한이 열병식에서 ICBM을 공개한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2년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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