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MBC 드라마 '더 게임' 출연 이연희.옥택연, 부담감 Up!

김은영 | 기사입력 2020/01/23 [01:38]

MBC 드라마 '더 게임' 출연 이연희.옥택연, 부담감 Up!

김은영 | 입력 : 2020/01/23 [01:38]

22
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상암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이하 더 게임’) 제작발표회에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 장준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옥택연은 전작 시청률을 다 떠나서 그냥 부담된다. 잘 됐으면 좋겠다. 군대 다녀와서 처음 복귀인데 대박나면 좋겠고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다고 부담감이 있음을 전했다.

이연희도 이전까지만 해도 상대 배우에게 의지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느낌이 들더라면서 전에는 시청률 욕심이 없었다, 시청률을 바라기보다는 봐주는 대로 생각했다. 이번 작품은 정말 책임감 있게 잘 되면 좋겠다. 대박 났으면 좋겠다. 욕심이 난다고 거들었다.

한편, 22일 저녁 855분에 첫 방송되는 더 게임은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죽음을 보는 남자 태평(옥택연 분)과 죽음을 막는 여자 준영(이연희 분), 그리고 죽음이 일상인 남자 도경(임주환 분) 관계를 통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잡는 과정 안에 있는 인간 심리를 치밀하게 쫒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연예 많이 본 기사